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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다이와 라이브 피싱 페스티벌

  • 월간낚시21
  • 2021-04-15 10:4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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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 다이와 라이브 피싱 페스티벌

랜선으로 즐기는 화려한 패션쇼와 신상품 정보

실시간 채팅으로 소통, 네이버 라이브 쇼핑으로 연결

 

다이와 라이브 피싱 페스티벌 첫날. 전문 모델들이 신상품 웨어를 입고 런웨이를 장식하고 있다.

한국다이와(대표 최학모)가 피싱쇼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 실시간 온라인 방송으로 유저들과 직접 소통하는 피싱쇼, ‘2021 다이와 라이브 피싱 페스티벌(2021 DAIWA Live Fishing Festival)’을 성공적으로 치러냈다.

지난 4월 10일과 11일 이틀간 열린 이 행사에서 한국다이와는 올 시즌을 위해 준비한 장르별 신제품을 대거 선보였다. 전국 각지의 유저들은 스마트폰이나 테블릿PC 등 자신들만의 디바이스로 이 유쾌한 페스티벌을 즐겼다.

한국다이와는 이번 행사를 위해 경기도 평택에 특설 무대를 설치하고, 실시간 방송 송출을 위한 스튜디오를 갖췄다.

 

스마트폰으로 즐긴 ‘랜선 피싱쇼’

 

박정훈 이소(갯바위) 필드테스터(왼쪽)가 엠시 딩동(오른쪽)과 김우림 아나운서에게 신상품 낚싯대 ‘긴로 에이가’를 설명하고 있다.

첫날인 4월 10일에는 웨어, 스피닝 릴, 솔트 워터/선상 로드, 전동릴, 갯바위/원투 로드가 차례로 선보였다.

전문 엠시(MC) 딩동과 김우림 아나운서의 사회로 오후 1시 신상품 웨어가 먼저 선을 보였다. 전문 모델 권순신, 박주형, 하연화 씨는 신상품 의류를 소개했다. 드라이 스웨트 파카와 롱펜츠, 레인맥스, 레인슈트, 고어텍스 셰이크 드라이, 토너먼트 시리즈 등을 입은 모델들이 런웨이를 걸을 때 유튜브(한국다이와tv)와 페이스북 동시 접속자가 절정에 달했다.

이번에 새로 합류한 김병철, 지홍은 필드스태프가 전동릴 ‘시보그’ 시리즈를 설명하고 있다.

다음 순서는 스피닝 릴 소개. 김선민 다이와 솔트루어 필드테스터와 홍경일 이소 필드스태프, 이현성 나게(원투) 필드스태프가 바다루어낚시와 갯바위낚시, 그리고 원투낚시용 신상품 스피닝 릴을 차례로 소개했다.

솔트 워터와 선상 로드는 민종홍, 이영수, 이춘기 필드스태프가 맡아 신상품을 소개했고, 이번에 새로 합류한 김병철, 지홍은 필드스태프는 전동릴 시보그 시리즈를 홍보했다.

마지막으로 박정훈 이소(갯바위) 필드테스터와 이영희 필드스태프는 토너먼트 이소 AGS 시리즈를 선보였고, 김훈기 나게(원투) 필드스태프는 다양한 원투 로드를 소개했다.

 

21솔티가, 세르테이트, 시보그 600J에 큰 호응

 

엠시 딩동과 김우림 아나운서는 실시간으로 올라오는 시청자들의 질문을 스태들에게 전달하고, 장르별 스태프들은 유저들과 바로 소통을 했다. 스피닝 릴 부분에서는 다이와의 LT콘셉트와 ATD(오토매틱 드랙 시스템), 모노코크 보디 및 매그실드 테크놀러지에 대한 문의가 많았고, 새롭게 선보인 다이와의 스테디셀러 ‘세르테이트’ 릴에도 많은 유저들이 관심을 보였다.

김선민 솔트루어 필드테스트가 극찬한 스피닝 릴, ‘칼디아 LT’. 20만 원대의 합리적인 가격에 모노코크 보디가 적용됐다.(왼쪽) 시청자들의 실시간 호평을 받은 에메랄다스 AIR FC LT 모델.(오른쪽)

솔트 워터 로드 쪽에서는 코우가 AIR와 21솔티가, 그리고 21에메랄다스 스토이스트에 유저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최근 선상낚시의 트렌드로 자리 잡은 전동릴에 관한 반응도 뜨거웠다. 다이와는 이번에 딥존 500J, 시보그 300J, 시보그 600J 등을 선보였는데, 500번대 사이즈이면서도 훨씬 가벼워진 시보그 600J에 시청자들의 반응이 뜨거웠다.

본 방송 전 리허설 시간. 서지훈 영업부장(오른쪽 두 번째)과 최원제 마케팅 과장(가운데)이 한성신 기획총괄 PD(맨 오른쪽)와 함께 최종 점검을 하고 있다.

갯바위 로드 중에서는 박정훈 필드테스터가 소개한 ‘긴로 에이가’에 대한 유저들의 호응이 있었다. 감성돔 비늘을 형상화한 보디를 가진 ‘긴로 에이가’는 40만 원대 가격으로 00호-53부터 1.2호-53까지 6스팩을 갖췄다. 5m 길이의 06호는 SMT(수퍼 메탈톱)를 장착하고도 50만 원 초반대 가격으로 책정돼 있다.

 

네이버 라이버 쇼핑에 유저들 폭주

 

이번 행사에 선보인 다이와의 다양한 신상품 베이트 릴.

4월 11일에는 베이트 릴과 배스 로드, 붕어낚싯대 ‘청명’과 다양한 헤라 낚싯대, 그리고 에이에스(AS)와 튜닝을 위한 SLP 순으로 행사가 이어졌다.

엠시 딩동과 김우림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임규봉, 엄정필 스태프가 베이트 릴을 소개했고, 유효상, 이용철, 김석범 스태프는 다양한 배스 로드를 선보였다.

붕어낚싯대 청명 시리즈와 헤라 로드는 황병구 스태프와 안민수, 전경주, 문기태 헤라 스태프들이 차례로 진행했고, 한국다이와의 유상재 과장과 임장헌 대리가 에이에스(AS)와 튜닝에 관해 유저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의 대미는 첫날(4월 10일) 라이브 피싱 페스티벌의 막을 올렸던 전문 모델들의 화려한 런웨이 쇼로 장식했다.

1, 2일 차 온라인 피싱쇼가 끝난 후 매일 오후 5시부터 이어진 ‘네이버 라이브 쇼핑’의 열기는 더욱 뜨거웠다.

네이버 라이브 쇼핑은 별도로 마련한 스튜디오에서 엠시 딩동과 김우림 아나운서가 장르별 신상품을 소개하고, 실시간으로 고객들이 주문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고객들의 주문서는 한국다이와가 선정한 7개 유통업체들에게 실시간으로 전달됐다.

엠시 딩동과 김우림 아나운서가 갯바위/원투낚싯대 스튜디오에서 방송을 진행하고 있다.

네이버 라이브 쇼핑 시간에는 동시 접속자 수가 2만 명까지 치솟았고, 참돔 루어 로드 브랜드 ‘코우가’는 준비한 제품이 순식간에 완판되는 기록도 세웠다.

 

세로운 페러다임과 남겨진 숙제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서 유저들은 다이와 신상품 정보에 목말라 있었다. 그리고 한국다이와는 유저들에게 ‘라이브 피싱 페스티벌’이라는 온라인 비대면 방식으로 잔치를 열어 그 성원에 보답했다.

스튜디오 밖에서는 관계자들이 실시간으로 올라오는 시청자들의 반응을 모니터링하고 있다.

한국다이와는 이 행사를 위해 풍부한 경력을 가진 전문 프로덕션 및 기획총괄 PD와 함께 꼼꼼하게 준비를 했고, 기존 오프라인 피싱쇼에 버금가는 예산을 책정했다. 실제로 이번 행사에 동원된 방송장비는 웬만한 지상파의 인기 프로그램을 제작할만한 수준이었다.

두 대의 ENG카메라와 3대의 4K 카메라, 블랙매직 텔레비전 스튜디오와 블랙매직 비디오 어시스트 등 다양한 영상 장비와 대규모 음향 및 조명 장비가 총동원됐다.

다이와 라이브 피싱쇼의 대미를 화려하게 장식한 모델들의 런웨이 무대.

물론 지금껏 가보지 않은 길이었기에 매끄럽지 못한 부분도 있었다. 출연자들의 동선이 겹치거나 한 스튜디오에서 다른 스튜디오로 넘어갈 때의 실시간 방송 진공 상태 등은 앞으로 해결해야 할 숙제로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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